
[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이더리움(ETH) 일일 소각량이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 시각) 기준 이더리움 일일 소각량은 53.07개로, 이더리움이 '소각 매커니즘'인 'EIP-1559'를 적용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의 소각량이 줄어든다는 것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상 활동이 감소하고 있다는 의미다. 즉, 이더리움 가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지난 일주일 간 소각률을 고려할 때 이더리움 공급량은 연간 0.7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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