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이 병오년 운세를 점친다.
오는 3일 밤 12시 방송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3회에서는 '병오년, 붉은 말띠 해'의 운세를 점쳐본다.

그런가하면 올해의 대박 띠 '닭띠'인 박영진의 운세가 공개된다. 박영진은 '그간 갈고닦은 재능이 빛을 보는 해'라는 평을 받는다. 이를 들은 신정환은 "나는 박영진의 등에 이미 타 있다"며 대박 운에 묻어갈 결심을 강력히 전한다.
이날 또 하나의 주제는 '재앙을 부르는 숫자, 9'다. 완성을 이루지 못한 숫자 9와 관련된 미스터리를 바탕으로 인생의 고난, '아홉수'와 관련된 오싹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박영진은 "나는 39세부터 45세까지 '아홉수'를 겪고 있다"며 "일 년 내내 일이 없는 건 기본. 나만 빠진 방송을 보고 프로그램 하차 사실을 알기도 했다"고 웃지 못할 사연을 전한다.
한국 고유의 영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오컬트 클럽쇼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세번째 이야기는 3일 밤 12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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