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크패밀리의 가족사진 브랜드인 ‘윙크패밀리’가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5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사진'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윙크패밀리는 2019년 5월에 시작된 후 현재까지 전국 50개 지점을 운영하는 가족사진 전문 스튜디오다. 가족사진뿐만 아니라 리마인드 웨딩, 반려동물, 프로필 촬영 등 다양한 테마의 사진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각 가족들만의 개성과 특별한 분위기를 반영해 완성하는 가족사진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가족 구성원 각자의 컬러를 찾아내 ‘우리 가족만의 인생 컬러’를 사진으로 표현하거나, 전문 스타일리스트의 코디로 촬영 만족도를 높이는 노력들이 대표적이다. 또한 편안한 촬영이 가능하도록 스튜디오에 다양한 캐주얼 의상을 준비해 제공하고 있다.
㈜윙크패밀리 관계자는 “단순한 사진이 아닌,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노력해온 시간들이 이 상으로 빛을 발하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간이 흘러도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감동과 웃음을 담은 사진 한 장에 담긴 마음과 진심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