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리스트가 하이퍼 프리미엄 기어 라인인 ‘링스레전드 인피니티 컬렉션’을 출시했다.
타이틀리스트는 1일 서울 성수동 타이틀리스트 시티 투어밴에서 ‘링스레전드 인피티니 시리즈‘ 출시 기념 행사를 가졌다. ’링스레전드 시리즈‘는 2022년 출시 이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디자인으로 사랑받아왔다.
새로 탄생한 ‘링스레전드 인피티니 시리즈‘는 타이틀리스트 본사가 한국 골퍼를 위해 직접 기획, 제작한 스페셜 컬렉션이다. 약 9000여 명의 골퍼들의 다양한 니즈를 철저히 조사한 끝에 변치 않는 가치, 프리미엄, 실용성을 녹여냈다. 한국 골퍼의 라이프스타일과 골프 문화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대규모 조사를 거치며 연구 개발 기간만 약 880일이 걸렸다. 실용성, 경량성 등 혁신 기술에 포지드 카본 레그, 최고급 풀그레인 나파 소가죽, 건메탈 피니시 하드웨어 등 최고급 소재로 적용됐다.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링스레전드 인피니티 컬렉션’은 골프백을 포함해 토트백, 클러치, 볼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4월부터 전국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스토어 및 공식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 본사 타이틀리스트 기어 사업부 총괄 제이 듀크 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골프 시장 거품이 꺼지고 있지만 하이퍼 프리미엄 시장은 20조원 규모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은 하이퍼 프리미엄 시장에서 유니크하다. 최고를 경험하고 사용하고 싶어하는 골퍼들이 많아 리더 포지션에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6승 포함해 통산 18승을 거두고 현역에서 물러난 유소연은 “실제로 보면 더 이쁘다.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운 컬로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