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욱과 신소율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소식에 심경을 밝혔다.
4일 이동욱은 팬 소통플랫폼에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해당 메시지는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되자마자 전송된 메시지로, 그에 따른 심경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배우 신소율 또한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모두 축하한다. 우리 앞으로 모두 함께 열심히 바르게 잘 살아요”라며 “이제 봄을 맞이한다”며 파면 뉴스 화면과 함께 게시글을 올렸다.
한편 이날 오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 헌재는 이날 윤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국회의 탄핵소추를 인용해 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파면을 결정했다. 지난해 12월14일 헌재에 사건이 접수가 된 지 111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