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계획좌수 6만5000좌
1좌당 45만9925원 청약

[정보통신신문=이민규기자]
정보통신공제조합(이사장 강정훈)은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31차 출자금 증자를 실시한다. 이번 증자는 출자예치금을 출자금으로 전환하고, 조합원 및 조합원이 되고자 하는 정보통신공사업체에게 출자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총 계획좌수는 6만5000좌로 1좌당 청약금액은 45만9925원이다.
조합 신규 가입을 위한 청약좌수는 100좌 이상, 기존 조합원은 10좌 이상부터 가능하다. 청약을 희망하는 업체는 청약서를 작성해 조합 각 지점에 제출하고, 지정계좌로 청약금을 입금하면 된다. 기존에 조합에 납부한 출자예치금은 청약개시일에 청약금으로 대체처리되고, 출자예치금이 청약금에 미달하는 때에는 청약기간 중 그 차액을 조합에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증자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정보통신공사업 등록업체에 전자우편을 발송하는 등 많은 조합원이 증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청약서는 조합 홈페이지(www.icfc.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조합 각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