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동안 외모를 뽐냈다.
29일 구혜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곧 개강이네요. 모두 힘내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네이비 컬러의 후드 집업을 입고 수수한 차림을 하고 있음에도, 뽀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학원생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모습은 ‘영락없는 20대 대학원생 같은 분위기’라는 반응을 이끌어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 역시 ‘정말 나이를 잊은 외모다’, ‘진짜 대학생 같아서 놀랐다’, ‘아직도 너무 청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5’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구혜선은 지난해 2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 후 같은 해 6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 들어가 공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구혜선은 최근 자신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펼치는 헤어롤’에 대한 특허증을 공개, 벤처 기업 대표가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