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 수준급 요리 실력 “새로운 요리하는 걸 좋아해”(백반기행)

2025-11-30

배우 유선이 허영만과 콩 요리를 탐방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유선과 웰빙 콩 밥상을 주제로 손두부, 두부 오마카세 등 다채로운 음식을 만난다.

이날 허영만은 데뷔 25년 차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유선에게 “집에서 요리 해요?”라고 물었고, 유선은 “그럼요”라도 답했다. 허영만은 “진짜로?”라고 믿지 못하는 기색을 드러냈다.

유선은 “제가 안하면 누가 하겠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허영만은 “제일 잘하는 요리가 뭐에요?”라고 물었다. 유선은 “장기 요리 하나 얘기해야할 것 같은데, 저는 먹었던 걸 또 먹는 걸 별로 안 좋아하고 매번 새로운 요리를 만드는 걸 좋아한다”며 “같은 요리를 또 두 번 세 번 식탁에 내는 것보다 매번 새롭게 만들어서 한 번 먹고 끝내는 걸 좋아한다”고 자신만의 음식 철학을 밝혔다.

이어진 자료 화면에서 유선이 손수 만든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했다. 유선은 한식부터 양식, 일식까지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했다.

한편, 유선은 2011년 배우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사업가인 3살 연상의 남편 차효주 씨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유선의 남편은 과거 배우 지망생이었으며, 현재는 유선이 소속된 연예 매니지먼트사 블레스이엔티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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