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주 보네” 유재석, ‘KBS 직속 후배’ 허경환과 ‘놀뭐’→‘런닝맨’ 순회

2025-11-30

유재석이 직속후배 허경환을 반겼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통영 특집으로 1박 2일의 낭만여행을 떠나며, 통영 출신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유재석은 허경환을 소개하며 “요즘 얘를 매주 본다”고 말했다.

통영 육지도 해녀식당을 찾은 멤버들은 돌멍게와 해물라면, 고등어회를 주문한 뒤 음식을 기다렸다. 유재석은 “경환이가 내 KBS 직속 후배”라며 “X맨 촬영할 때 처음 봤다. 개그맨 시험 보기 전에 와서 테스트를 봤다”고 운을 뗐다.

유재석은 그때 어땠냐는 질문에 “경환이가 그때 오래 전이긴 하지만 좀 힘들 것 같다고”라고 촌철살인을 했다. 허경환은 “이번에 안 돼도 포기하지 말라고”라며 “갑자기 문을 탁 열고 들어가면 선배님이 막 더 긴장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때 막 그랬죠”라고 회상했다.

허경환의 말이 끝나길 기다렸다는 듯이 PD는 “네”라며 진행해 멤버들은 “경환이 말 끝나기만 기다렸던 거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Menu

Kollo 를 통해 내 지역 속보, 범죄 뉴스, 비즈니스 뉴스, 스포츠 업데이트 및 한국 헤드라인을 휴대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