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2일 ‘2026년도 시무식’ 개최

2026-01-02

2026년 디지털 혁신·상생 가치 실현에 역량집중 다짐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2일 본회 추담홀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시무식에서 김인원 회장은 “열정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임직원 모두가 뜨거운 가슴으로 힘차게 도약하길 바란다”며 “지난해 마련한 미래 의료의 이정표를 발판삼아 올해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가치 실현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날 우리 협회가 건강증진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공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위중 사무총장은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미래의료환경을 선제적으로 이끄는 디지털 의료기관이자 고객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평생건강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건협은 2026년 한 해 동안 AI 기반 생성형 시스템 구축 등 디지털 의료환경 선도, 메디체크 앱 고도화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경험 혁신, 취약계층 건강복지지원 및 기후위기대응 등 사회적 책임완수 등 3대 핵심 목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백인숙기자

insook@jeonmae.co.kr

저작권자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enu

Kollo 를 통해 내 지역 속보, 범죄 뉴스, 비즈니스 뉴스, 스포츠 업데이트 및 한국 헤드라인을 휴대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