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시에도 착용하기 좋은 오픈형 무선 이어폰 구조
11mm 다이나믹 드라이버로 다양한 음역대 소리 선명하게 구현
땀이 나도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Sweat Proof 방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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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스트(PC사랑)=방수호 기자] 오디오 전문 브랜드 브리츠(Britz)가 오픈형 무선 이어폰 'BZ-D100X'를 출시한다.
BZ-D100X는 귀를 덮지 않는 오픈 이어형 디자인으로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안전성을 높인다. 이어후크 구조로 격렬한 운동 중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11mm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선명한 고음과 깊은 저음을 구현하며, 블루투스 5.4 기술을 통해 안정적이고 빠른 연결을 지원한다.
이어폰 단독으로 최대 8시간, 충전 케이스 포함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하며, USB 타입C 단자를 통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Sweat Proof 방수 기능이 적용돼 운동 중 땀이 나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터치 컨트롤 방식으로 음악 재생, 통화, 음성 비서 호출 등이 가능하며, ENC(환경 소음 제거) 기술로 통화 시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색상은 블랙과 아이보리 두 가지이다.
브리츠 관계자는 "BZ-D100X는 뛰어난 음질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하며, 스포츠와 일상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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