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김수미, 화장품 사업 수입 얼마길래…“남편보다 多” (관종언니)

2025-04-04

가수 개코의 아내이자 사업가 김수미가 브랜드 수입에 대해 밝혔다.

3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연예인 남편보다 돈 잘 버는 화장품 CEO 개코 와이프 김수미, 첫만남부터 출산썰까지(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수미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다. 현재는 브랜드 운영을 잠시 중단했으며,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수미는 “둘째를 낳고 세 살 정도 됐을 때쯤 사업을 시작했다”며 “사실 둘째 갖기 전부터 화장품 개발하려고 준비를 하다가 둘째가 한 방에 생긴 거였다”고 밝혔다.

이에 이지혜가 “팩트체크 할 것이 있다”며 “‘김수미의 수입이 개코의 수입보다 좋았다’라는 말이 있더라. 내가 알기로는 개코도 행사비나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할 텐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수미는 “정확하게 남편이 얼마를 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업 시작했을 때는 저도 많이 벌었다”며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이지혜는 “어떤 성공 스토리보다 멋있다. 그 힘든 시기에 아이를 봤던 28살이 8년 후에 화장품을 론칭해서 (성공한 게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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