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 대회 접수한 '얼짱' 여군들

2025-02-28

메디슨 마쉬는 미스 아메리카에 출전한 최초의 공군 현역 장교로서 작년에 주목받았습니다.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그녀지만, 사실 남모를 아픔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어머니를 췌장암으로 잃은 것이죠. 그래서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한 그녀는 현재 의료진들과 함께 췌장암에 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2009년 미스 잉글랜드였던 카트리나 호지는 17살 때부터 영군 육군으로 복무했습니다. 그녀가 이라크전에서 무기를 탈취한 적군을 잡았던 일화가 알려지자 사람들은 그녀의 용맹함에 감탄했죠.

우리나라의 미녀 여군으로는 우희준 씨가 유명한데요. 그녀는 2019년 미스코리아 선이 된 이후에 군에 입대해 특전사가 됐죠. 전역 후에는 여군 서바이벌 예능인 '강철부대 W'에 출연해 전투 능력을 뽐냈습니다.

오늘 살펴본 출전자들은 재능이 많기에 앞으로도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Menu

Kollo 를 통해 내 지역 속보, 범죄 뉴스, 비즈니스 뉴스, 스포츠 업데이트 및 한국 헤드라인을 휴대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