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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무역협회 자유무역협정(FTA)·통상 종합지원센터는 '2025 한·중 FTA 및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원산지 관리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수출입 기업 관계자 190여명이 참석했다.
무역협회는 지방의 무역 업체 지원을 위해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달 말부터 전문가들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는 '차이나데스크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시작한다.
관세, 원산지 규정, 해외인증, 지식재산권 등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무역협회 통합 콜센터(☎ 13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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