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셀의 인기 모바일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Clash of Clans)’과 TKO 그룹 홀딩스의 계열사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가 4월 한 달간 특별 파트너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 WWE와 전 세계 20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슈퍼셀의 인기 모바일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의 이번 파트너십은 4월 한 달간 진행된다. 게임 안팎으로 전개되는 이번 파트너십은 클래시 오브 클랜의 영웅 및 유닛으로 재탄생하는 WWE의 슈퍼스타들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WWE의 플래그십 이벤트 ‘레슬매니아 41(WrestleMania 41)’의 스폰서십을 포함하고 있다.
파트너십이 시작되는 4월 1일부터 WWE 챔피언들이 클래시 오브 클랜에 등장한다. 바바리안 킹으로 재탄생하는 코디 로즈를 시작으로 ▲리아 리플리 – 아처 퀸 ▲디 언더테이커 - 그랜드 워든 ▲비앙카 벨레어 - 로얄 챔피언 ▲레이 미스테리오 - 미니언 프린스 ▲케인 - P.E.K.K.A ▲베키 린치 - 발키리 ▲제이 우소 - 창 투척수까지 WWE 슈퍼스타들이 전장에 총출동할 예정이다.
또한, 한 달간 클래시 오브 클랜에서는 WWE의 풍부한 유산에 경의를 표하는 테마 배경, 게임 플레이 이벤트, 꾸미기 아이템, 그리고 WWE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이스터 에그 등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다채롭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WWE 테마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콜라보의 중심에는 약 10년간 클래시 오브 클랜에서 전 세계 상위 10% 플레이어 자리를 유지한 코디 로즈가 있다. 파괴와 지배를 핵심으로 하는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선보이는 그는 클래시 오브 클랜에서 ‘바바리안 킹’으로 재탄생하며, 오랜 시간 사용한 실제 자신의 플레이어 이름인 ‘OverlordRhodes’로 게임에 등장하며, 이번에 공개되는 콜라보레이션 영상에도 출연했다.
한편, 클래시 오브 클랜과 WWE의 특별 콜라보에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클래시 오브 클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