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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W 에듀테크 전문기업 주식회사 구름은 2024년 디지털새싹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김현화 수석 부사장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름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디지털새싹 캠프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정부 사업으로, 전국 초·중·고교 학생들의 AI·SW 역량 강화와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에는 총 44개 선정 기관이 232개의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구름은 2024년 디지털새싹 캠프에서 수요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자기주도학습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설계 및 동기부여 전략, 교과와 융합한 다양한 역량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을 정교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참여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었고, 구름은 교육부장관 표창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름은 2024년까지 3년 연속으로 디지털새싹 캠프 주관 사업자로 선정됐다.
특히 구름은 학생들의 교육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와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접목한 플랫폼을 제공했다. 또한, 웹 기반 학습경험관리 플랫폼을 통해 각 캠프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문제 풀이와 역량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교육 경험을 선보였다.
구름 김현화 수석 부사장은 “3년간의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며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왔고, 이 과정에서 디지털 역량 교육에 대한 깊이 있는 노하우를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계를 통해 초·중·고교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더욱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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