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시세 차익!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무순위 청약'

2024-02-22 - koll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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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에서 이번달 3가구의 무순위 청약이 시작됩니다. 이 아파트는 4년 전 분양가로 공급되어 최대 20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며 경쟁률이 100만 대 1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26일에 개최되며, 실거주 의무와 전매제한이 없어 전국민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첨일이 같아 한 개의 평형만 신청할 수 있으며, 100만 명을 넘는 신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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