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싸이커스 정훈 “휴식+재활, 10명 완전체 케미 기대해달라”

2025-04-03

그룹 싸이커스의 정훈이 2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정훈은 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5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HOUSE OF TRICKY : SPUR)’ 발매 쇼케이스에서 오랜만의 복귀에 “살짝 긴장되지만 멤버들이 있어서 괜찮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재활했다. 많은 분의 응원에 힘입어 건강하게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오랜만의 복귀에도 반겨줘 감사하다. 10명 싸이커스로 완전체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처음 데뷔했을 때 열정 가득하게 무대를 이어나갔고 그 마음 변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열정 가득하게 무대를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정훈은 지난 2023년 5월 활동 중 십자인대 파열 진달을 받아 수술을 받고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싸이커스의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는 지난 여정을 통해 자신을 가뒀던 틀을 정면돌파 하고 존재감을 발산하며 박차를 가해 나가는 행보를 예고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를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데뷔 후 첫 10인 완전체 컴백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4일 오후 1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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