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네이쳐홀딩스, 국립수목원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협업 컬렉션 출시

2025-04-03

더네이쳐홀딩스는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광릉숲’의 대표 동식물 5종을 담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특별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다가오는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컬렉션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 서식하는 대표 희귀 동식물인 ▲미선나무 ▲구상나무 ▲서어나무▲장수하늘소 ▲울릉솔송 등을 생생하게 구현한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디자인됐다.

대표 제품으로는 여름철에 입기 용이한 그래픽 티셔츠부터 반팔 베스트, 버킷 햇 및 버킷 팩 등이 있으며, 출시 제품 모두 폐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리젠 소재를 활용해 제작해 환경 보전의 메시지를 더욱 담았다.

또한 성인과 키즈 라인을 동시 출시해 아이부터 부모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패밀리 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더네이쳐홀딩스는 국립수목원과 이번 협업 컬렉션 출시 외에도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2023년부터 반기마다 운영하고 있는 에코티어링 프로그램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탐험대’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을 탐구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기회를 지속 제공해왔다.

더네이쳐홀딩스와 국립수목원은 지난 2024년 6월 어린이 대상 환경 인식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상호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양사는 오는 8일 포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에서 자연과 함께 이번 협업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전시회를 오픈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업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방문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색칠이 가능한 엽서와 우표 세트를 제공하며, 이를 완성해 우편을 부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광릉숲 대표 동식물이 그려진 한정판 그래픽 반다나를 증정한다.

더네이쳐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 컬렉션 출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며 “특별한 의미를 가진 이번 협업 컬렉션을 통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고객분들이 자연과 보다 가까이 연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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