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10살 子, 영어 천재였다…결혼 12년 만 자식농사 대박 (MJ)

2025-11-28

배우 이민정의 10살 아들 이준후 군이 남다른 영어 감각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얼떨결에 초대당한 BH 가족 모임. 허락받고 찍었습니다. *준후야 도와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준후는 차 안에서 “난 엄마 유튜브를 찾아봐야겠다. 구독자 몇 명인지”라며 스마트폰을 켜는 장면이 담겼다.

그러나 곧 이민정의 채널 화면에서는 낯선 외국인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이에 이민정은 “너 영어 더빙으로 해놨어?”라고 묻자, 준후는 태연하게 “응, 영어로 해놨어”라고 답했다.

이민정은 “아 이렇게 나오는구나, 영어 설정으로 해놓으면”이라며 놀라워했고, 이어 “너 설정을 한국어로 해봐. 그러면 엄마 말로 나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준후는 곧바로 “그렇게 하기 싫어. 귀찮아”라고 말하며 설정 변경을 거부했다. 이민정이 “너 내 목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라고 물었지만, 준후는 아무 대답 없이 유튜브 시청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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