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 병오년 '동양뉴스' 시대의 진실을 담는 중심 언론으로 도약하겠습니다

2026-01-01

[동양뉴스] 순수 민영 뉴스통신사 동양뉴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뉴스통신사 본연의 가치와 철학을 엄수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심 언론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동양뉴스는 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신속·정확한 보도를 지향합니다.

전국 각지의 생생한 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취재하여 독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특히 범람하는 허위 정보(가짜뉴스)를 철저히 여과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정보만을 엄선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뉴스 공급원으로서의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 동양뉴스는 독자와 호흡하는 '공감의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독자와 함께 호흡하고 만들어가는 언론이 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언제나 소통의 창구를 넓혀 독자의 의견이 뉴스가 되는 열린 언론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동양뉴스는 광고의 투명성과 독자의 편의성을 최우선하겠습니다.

광고 운용의 투명성을 높여 언론의 신뢰도를 공고히 하겠습니다. 광고의 건전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독자의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쾌적한 뉴스 소비 환경을 보장하여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겠습니다.

◇ 동양뉴스는 선거 보도의 엄격한 중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겠습니다.

선거 보도에 있어 왜곡 없는 진실만을 투명하게 전달하겠습니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시각을 견지하며, 후보자 검증 시 철저한 사실 확인을 거쳐 객관적인 보도 원칙을 고수하겠습니다.

◇ 동양뉴스는 전문적 식견을 담은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겠습니다.

복지, 사회, 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칼럼진을 강화하여 사회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조명하겠습니다. 단순 보도를 넘어 전문가들의 폭넓은 제언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 동양뉴스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연중 캠페인을 지속하겠습니다.

공익을 우선시하는 언론으로서 환경 보호와 인권 존중의 가치를 확산시키겠습니다. 위기의 지구촌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앞장서고, 실종 아동 등 소외계층의 인권을 보호하는 캠페인을 전개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동양뉴스는 올 한 해에도 변함없이 원칙을 지키며, 독자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길을 걷겠습니다.

Menu

Kollo 를 통해 내 지역 속보, 범죄 뉴스, 비즈니스 뉴스, 스포츠 업데이트 및 한국 헤드라인을 휴대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