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1억 9천 목걸이에 충격 “이걸 어디에 써? 가격이 별로”

2025-02-27

27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나부터 열가지 다 널 위한 소리 (ft.류은화 여사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엄마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복합 쇼핑센터에 도착했다. 추성훈은 해당 장소에 대해 “일본에는 이런 곳이 많다. 여러가지 판다”며 “특히 여기는 시계가 전문적으로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추성훈은 한 쥬얼리 가게에서 시계, 목걸이 등을 구경했다. 추성훈은 쇼케이스에 진열된 시계를 보며 “9억이다, 이건 3억 7천, 1억 5천”이라며 가격표를 읽었다. 이에 제작진이 “아파트 가격이다”라고 하자, 추성훈은 “그러니까. 내가 이걸 산다고 하면”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후 추성훈은 맞은편 쇼케이스에 전시된 목걸이를 구경했다. 추성훈은 모친과 마음에 드는 목걸이를 고르며 “이게 제일 비싸다. 1억 9천”이라고 말했다.

그가 가리킨 목걸이는 다이아와 금이 1kg 이상 섞인 목걸이를 착용해봤다. 추성훈은 “진짜 무겁다. 금 1kg,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이걸 어디에 쓰는 거냐”면서도 “어울리긴 한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가격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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