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의 다양한 소식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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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시설관리공단은 공단의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 전날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공단의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한 동작구공단은 앞으로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채널 이용방법은 카카오톡에서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을 검색하거나 제공된 QR코드를 통해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공단은 향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요 공지사항, 이벤트, 시설운영 일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김진우 이사장은 “카카오톡 채널이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의 접근성을 높이고 신속하고 편리한 소통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백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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