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2.4GHz 무선 리시버 통해 연결
오디오 지연 현상 없어 쾌적한 게임 플레이

[디지털포스트(PC사랑)=임병선 기자] 게이밍 의자, 컴퓨터 책상, 게이밍 기어 브랜드 제닉스에서 사운드 기어의 새로운 라인업인 TITAN GE3 무선 게이밍 이어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무선 이어폰은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 등에 연결한다. 연결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활용도가 높지만, 오디오 지연 현상으로 인해 실시간 반응을 해야 하는 게임 환경에서는 제대로 플레이 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지연 현상은 2.4GHz 리시버 연결 기반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면 걱정 없이 원활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제닉스에서 출시한 TITAN GE3 무선 게이밍 이어폰은 블루투스 5.4 연결 및 전용 2.4GHz 무선 리시버로 PC, 콘솔 게임기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 기기에서도 소리 지연 없이 오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전용 2.4GHz 무선 리시버는 충전 케이스 내부에 마그네틱 공간이 있어 쉽게 보관이 가능하며 리시버 연결 후 사용 시 제품을 충전해야 할 경우 리시버의 C타입 단자를 통해 다이렉트로 충전 연결도 가능하다.
TITAN GE3 무선 게이밍 이어폰은 정가 39,900원에, 출시기념 특가로 29,000원에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한정 수량으로 C To A USB 전용 젠더를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진행 중이라 무선 게이밍 이어폰을 구매 예정이라면 꼭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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