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친 붉은 대지를 가르며 질주하는 말의 형상은 멈춤 없는 전진과 생명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두터운 질감과 격렬한 색채 속에 새해를 향한 의지와 희망을 담아냈다. 조강훈 作 ‘달리는 말’(10호).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역임·현 한국예총회장.
[전국매일신문] 서길원 대기자
sgw3131@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1-01

거친 붉은 대지를 가르며 질주하는 말의 형상은 멈춤 없는 전진과 생명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두터운 질감과 격렬한 색채 속에 새해를 향한 의지와 희망을 담아냈다. 조강훈 作 ‘달리는 말’(10호).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역임·현 한국예총회장.
[전국매일신문] 서길원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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