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도쿄 자가 있는 아조씨’ 추성훈, 한국에 집 없는 이유는?

2025-04-02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한국에 집을 구하지 않고 생활하는 이유를 전했다.

지난 1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형 방에서 갈비 뜯다 갈래? 추성훈♡하정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배우 하정우가 함께 등장한다.

이번 촬영으로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은 함께 산책을 즐기며 낯가림을 해소했다.

두 사람은 편의점에서 산 술과 안주를 나눠 먹은 뒤 추성훈이 머무는 호텔로 향했다. 하정우는 추성훈에게 한국에 집을 마련하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두 사람은 술과 안주를 먹은 후 추성훈의 호텔 방으로 이동했다. 이동 중에 하정우는 한국에 집을 사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 추성훈은 “왔다 갔다 하면서 집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살면 청소해야 하지, 늦게 들어와서 배고프면 (음식) 만들어야 하지, 그런 게 좀 귀찮다”고 답하며 “호텔이 룸서비스가 조금 비싸도 그게 내 몸에 투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추성훈은 일본 도쿄에 있는 50억원대 자가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추성훈은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이 구독자 152만명을 돌파했고 예능 ‘추라이 추라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요즘 제일 핫한 ‘아조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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