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혜걸이 자신의 취미 생활을 소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홍혜걸 쿠팡털이 2탄✨ 최애 자전거에 쓴 돈만 1,400만 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홍혜걸은 최초로 자신의 방을 공개했다. 홍혜걸은 방 안 침대 옆에 고이 모셔둔 자전거를 소개하며 “제가 자덕 생활, 자전거 취미한지 3, 4년 됐는데 요새 물이 올랐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왜 더 자주 쿠팡으로 많은 걸 사는데? 지금 3, 4년 동안 샀으면 이제 좀 끝나야 되잖아? 지금도 하루에 한 개에서 두 개가 지금도 와”라고 의문을 표했다.
홍혜걸은 타고 돌아오면 샤워를 시킨다는 자전거를 소개했다. 여에스더는 “지난번에 내 카드에서 엄청난 금액이 쓰였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어느 놈이지 아들 둘 중에? 다 아니래. 권과장이 막 찾아보더니 홍박사님이 며칠 전에 비싼 자전거를 샀다고 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홍혜걸은 “이게 되게 비싸요. 이게 한 대에 1800만원이야”라며 “어느 날 갑자기 팅하고 세일합니다. 1800만원에 파는 걸 1200만원에”라며 10월 8일 명절 날에 여에스더의 카드로 자전거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홍혜걸은 자전거와 갖가지 부속 용품들을 소개했고, 앞으로 더 사고 싶은 브랜드에 대해 “자전거 중에 도그마라고 피나렐로에서 나오는 이탈리아 자전거인데 그건 한 대에 4, 5천만원 한다”고 밝혔다. 홍혜걸은 기겁한 여에스더에 “걱정하지마, 난 절대 안 살 거야”라며 믿지 못하는 여에스더에 구독자들에게까지 맹세를 했다.
여에스더는 “난 사실 혜걸씨 오늘 촬영하는 거 보지도 않으려고 했거든요. 열 받고 재미도 없어서 근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그리고 혜걸씨가 블랙박스 설치하고 한 것도 꽤 괜찮았다. 근데 하나 조언하자면 좀 신중하게 샀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