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J바스켓볼클럽은 지난 12월 25일 제8회 CHRISTMAS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스포츠로서 성탄의 기쁨과 의미를 되새기는 대회로 꿈나무 선수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대회를 주관한 JBJ 바스켓볼 클럽. ‘Jesus Baby Jordan’의 약자인 JBJ라는 이름에는 농구로 복음을 전하자는 뜻이 담겨져있다. 그런 방향성에서 이번 농구대회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슬로건으로 예수 탄생을 농구 재능으로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이번 대회에는 초등부3,4학년, 초등부5학년. 초등부6학년, 중등부1학년, 중등부2,3학년부 총 20개팀 (JBJ바스켓볼클럽 서초점, 산본퍼스트점, 용인노리터점, YMCA유소년농구단, 강남SK주니어나이츠, 남양주시유소년농구단, 돈암초등학교 등) 학년별 풀리그전으로 진행되었다.
장소는 서울YMCA사회체육부의 적극 지원으로 서울YMCA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심판진으로는 오전 경기일정 (초등부) 에는 천은숙, 최교윤, 최규철 심판이, 오후 경기일정 (중등부) 에는 불낙심판 홍기환, 이명희, 신미옥 심판과 JLC (체육자원지도자클럽) 에서 여러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다운 경기운영에 힘을 실어주었다.
본 대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JBJ바스켓볼클럽이 대리산타가 돠어 넘치는 선물을 전달하였다.
참가 선수단 전원 선물에는 JBJ바스켓볼클럽 (JOB2310/욥기23장10절 크리스마스카드), 웨스트진베이커리, 리안베이커리 (사랑의 빵), BMSN (사랑의 김밥), 노리터 (사랑의 음료)
이어, 따뜻한 협력후원 동참에는 몰텐, 팀메이커, 크누트, 투엔티벅스, 아트메이커13, SG퍼스트, 종로청소년문화의집, 남서울광고기획 등이 함께했다.
세란병원에서는 스페셜 농구공 선물을, 화이팅정형외과에서는 선수단 전원 비타민 영양제 선물과 함께 꼼꼼한 보살핌의 의료지원으로 선수들의 안전한 마무리에 따뜻한 자리를 지켜주었다.
개회식 이벤트로는 선수단, 관계자 전원 메리크리스마스 외침의 영상촬영 소통이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대회를 통해 성탄의 의미를 생각해 보며 따뜻한 소통과 나눔으로 함께 어울려 캐롤을 들으며 건강한 땀을 흘릴 수 있어 기억에 남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이자 농구를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대회를 준비한 JBJ바스켓볼클럽 이항범 대표는 “먼저 올해도 성탄 축하 바스켓타임을 기뻐하며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지난 해보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면서 인도하여 주시고 채워주심을 보고 주님의 일하심을 더욱 믿으며, 더욱 순종하는 응답과 은혜의 시간이었으며, 농구코트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로서 사명감으로 갖고 주의 때에 더욱 쓰임 받기위해 기도와 순종으로 준비하며, 이번 대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길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제공 = JBJ 바스켓볼 클럽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