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 홀튼이 오리지널 블렌드 홀빈과 오리지널 블렌드, 프렌치 바닐라, 콜롬비아, 메이플 등 미세 분쇄 원두 커피 등의 소매 제품군을 발매했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롯데마트 천호점 식료품 코너에서 판매 중이다. 백화점과온라인몰 등에서 판매한다. 미에카 번스 팀 홀튼 포장 소비재 담당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소매용 커피 제품 역시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를 정성스레 로스팅하고 완벽하게 블렌딩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팀 홀튼은 최근 들어 수도권에서 매장을 늘리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 등 수도권에서 16개 매장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