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눈빛’ 박정민, “매일 뛰었다”… 결국 15kg 감량(‘편스토랑’)

2025-11-29

최근 ‘청룡영화제’에서 화사와 ‘굿바이’ 무대를 꾸미며 ‘멜로 눈빛’으로 화제가 됐던 박정민이 15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 문정희가 출연했다. 그는 출간하는 책의 업무를 보기 위해 지인인 출판사 대표이자 배우 박정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 사람은 책의 분량에 대해 논의했다. 박정민은 “원고를 줄이지 않으면 책 값이 3만 원 넘을거다”고 출판사 대표로서 조언했다.

이어 문정희는 건강관리법에 대해 물으며 화제를 전환했다. 박정민은 “한창 뛸 땐 매일 10km는 뛰었다. 느낌 좋으면 20km도 뛰었고 그렇게 15kg 정도 감량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에이트 쇼’를 함께했다.

박정민은 19일 제46회 청룡영화제에서 화사의 신곡 ‘굿바이’ 무대에 등장해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이란 설정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박정민의 눈빛이 설렌다고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노래도 멜론, 벅스, 플로 등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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