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미초바, K장녀 다 됐네…“늙었다”는 의붓동생에 일침

2025-08-30

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 미초바가 가족들과의 독일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에는 ‘미초바의 가족들이 쇼핑하다 독일 백화점에서 쫓겨난 이유 - 독일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미초바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남편 빈지노, 아들 루빈 군과 함께 독일로 여행을 떠났다. 3년 만에 재회한 미초바 가족은 집으로 이동해 함께 식사를 즐겼다.

식사 자리에서 미초바는 “레아(여동생)가 술을 잘 마신다. 독일에선 16살부터 맥주를 마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생에게 “네가 몇 살이지?”라고 묻자, 여동생은 “2008년생”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촬영팀 PD가 “2001년생 막내 PD 빼고는 다 90년생이다”라고 말하자, 미초바의 동생은 “늙었다”며 장난을 쳤다. 그러자 미초바는 “싸가지 없어”라며 농담 섞인 디스를 날렸다.

이어 미초바는 “한국에서는 부모님이나 어른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 큰일 난다. 진짜 안 된다”며 뺨을 때리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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