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수·고흥군의원 재선거 투표율, 오후 2시 50% 넘어서

2025-04-02

[담양·광양·고흥=뉴스핌] 이휘경 기자 = 4·2 재보궐 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전남 담양군수와 고흥군의원 투표율이 오후 2시 기준 50%를 넘어섰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담양군수 재선거 투표에 선거인 4만 394명 중 2만 1784명(53.9%)이 참여했다.

광양 다 선거구는 선거인 3만960명 중 3264명이 참여해 10.5%의 투표율을, 고흥 나 선거구는 9678명 중 5682명이 참여해 58.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재보궐선거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결과는 이르면 밤 10시쯤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으로 발송된 투표안내문 또는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hkl8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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