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제니스 글로벌 아카데미통해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한다

2025-04-02

배우 정준호가 차세대 글로벌 스타 양성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인천 영종도에서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배우 정준호를 비롯해 홍콩 영화배우 주성치가 소속된 홍콩 상장사 빙고그룹(Bingo Group)과 하와이 주립대학교 인사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의장을 맡은 배우 정준호는 제니스 글로벌 아카데미에 대해 “글로벌 최초의 혁신적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으로 소개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도울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정 의장은 “제니스 아카데미가 국내 청소년의 해외 진출을 돕는 동시에 글로벌 스타 발굴 플랫폼으로 성잘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는 미국 하와이 주립대와 연계하여 기숙과 학업을 병행하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한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아카데미다. 영종도 본사에 갖춰진 최신식 기숙 시설은 약 450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외국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환경을 갖췄다. 또 K-팝 댄스, 보컬, 연기 등 한류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창의적이로 실질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 준 회장은 “차별화된 교육 철학”을 강조하며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순한 아카데미를 넘어 글로벌 교육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지역 사회와 세계를 연결하는 상징적인 출발점이 되겠다는 포부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인사들도 참석해 지지를 보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표이사는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가 영종도를 글로벌 교육 허브로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배준영 인천광역시 국회의원은 “지역 사회 발전과 더불어 대한민국 교육 혁신을 이끌어갈 아카데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더불어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은 “아카데미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육 문화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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