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갸루걸로 변신했다.
29일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갸루 걸을 분장한 사진을 올렸다. 게시글에는 ‘#걸그룹 최초, #갸루, #그냥 이미주’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전날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서 ‘K-갸루걸이 된 미주💋 (feat.갸루 메이크업) [EN]’이라며 갸루 걸로 변신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영상에서 그는 홍대에서 갸루 메이크업을 받으며 ‘메이크 오버’를 받았다.
갸루는 ‘젊은 여성’ 또는 ‘소녀’를 지칭하는 말이다. 젊은 여성을 뜻하는 ‘girl’의 약식표현 ‘gal’이 일본식 발음으로 바뀌었다. 갸루 문화는 1970~80년대쯤 시작됐으며, 1990년과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다.
지난 24일 그는 AOMG로 소속사 이적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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