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도서출판 티움이 대한민국 대표 블루칩 행정사 '홍현 행정사'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성공하는 행정사의 비밀노트’를 출간했다.
이 책은 많은 행정사들이 궁금해하던 질문에 답한다. 대표적인 블루칩 행정사는 어떻게 영업할까? 5평 사무실에서 홀로 개업해 1년 만에 어떻게 월 수임료 1억 원을 달성했을까? 70개월 동안 행정사 자격 하나로 월평균 수임료 3천만 원 이상을 유지하는 노하우는 무엇일까?
'행정사 먹고는 사나?'라는 프롤로그부터 독자의 흥미를 끈다. 주변 다른 전문자격사들에게 무시당하기도 했다는 홍 행정사는 “행정사 자격이 고소득을 창출하기에 가장 좋은 자격이다”라고 강조한다.
책에는 '행정사 영업, 무엇이 다른가?', '잘 되는 행정사, 안 되는 행정사', '행정사 영업의 기본 다지기', '행정사의 주력분야 찾기', '나를 먼저 찾아오게 하는 핵심 노하우', '행정사 취업과 개업' 등 알찬 내용이 담겨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행정사를 본업으로 70개월을 보내며 느낀 소회를 통해 홍 행정사가 어떤 어려움을 겪었고, 어떻게 극복해 왔는지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다.
행정사 개업을 준비 중이거나 현재 행정사업을 하면서 고소득을 꿈꾸는 행정사라면 필독해야 할 책이다.
‘성공하는 행정사의 비밀노트’는 포털사이트에서 '도서출판 티움'을 검색하여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