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슈포제, 아시아인 대상 여드름 케어 더모코스메틱 가이드라인 발표

2025-04-03

아시아인 피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여드름성 피부 관리 지침 제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La Roche-Posay)가 지난 3월 30일에 열린 ‘제27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AKD)’에 참가해 라로슈포제 최초로 아시아인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여드름성 피부 관리에 대한 더모코스메틱 가이드라인 발표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는 국내 피부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피부 관련 최신 자료와 연구 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다.

라로슈포제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의 피부 특성을 반영한 최초의 여드름성 피부 케어 더모코스메틱 가이드라인을 소개했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지난 해 12월 코스메틱스(Cosmetics) 저널에 게재된 바 있으며, 이번 AKD 런천 강연에서 제1저자인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김혜성 교수가 ‘여드름성 피부에게 적합한 스킨케어 관리법: 최신 가이드 라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가이드라인 발표로 기존 여드름성 피부 관리 가이드라인의 한계에서 벗어나 아시아인의 고유 피부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 전략을 제시하고, 아시아인의 다양한 여드름 유형과 피부 고민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장기적 관리가 필요한 여드름성 피부를 위해 더모코스메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나이아신아마이드, 징크PCA 같은 주요 성분을 활용하는 등 개인 맞춤형 관리법을 보다 적극적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라로슈포제는 1975년 피부전문가의 연구로 탄생한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지금까지 27년간의 트러블 스킨케어 연구와 27건의 트러블 케어에 대한 논문 발행으로 피부과학 전문 지식을 결합하고 지속적인 교육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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