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5화
국내 최초 프리스타일 튜닝 레이스 예능, 티빙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이 선수와 팀 매니저의 역할이 뒤바뀐 특별한 레이스를 공개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5화에서는 3라운드 메인 레이스의 출발 순서(그리드)를 결정지을 팀 매니저들의 사전 미션이 펼쳐진다. 이번 미션 종목은 레이싱 입문 코스로 불리는 ‘미니 포뮬러’ 레이싱으로, 팀 매니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드라이버들의 메인 레이스 그리드가 정해지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특히 상위 1, 2, 3위 팀에게는 파격적인 스페셜 포인트까지 주어져 팀의 사활을 건 팀 매니저들의 비장한 각오가 서킷을 가득 채울 전망이다.
이번 경기는 각 팀의 현재 총 승점 역순으로 배정되는 ‘리버스 그리드’ 방식을 채택, 하위권 팀들에게 대역전의 발판을 마련해 준다. 이에 승점 0점인 팀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팀 매니저 곽범이 1번 그리드를 차지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 평소 ‘카.친.놈’(차에 미친 놈)을 자처해 온 곽범은 “나의 레이싱 본능을 깨워 선수에게 모든 기운을 몰아줄 것”이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과연 그가 폴포지션의 이점을 살려 이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K포토]신한 VS 삼성생명 경기화보](https://basketkorea.com/news/data/20251129/p1065616727108431_703_thum.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