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고향 양평 임장에 母 등장 (홈즈)

2025-04-03

‘구해줘 홈즈’에 김대호의 모친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경기도 양평으로 임장을 떠났다.

이날 임장에는 양세형, 박준형, 정영한이 김대호와 함께했다. 양평이 김대호의 고향인 만큼 그의 모친도 함께했다.

이들은 김대호 모친의 차를 타고 임장 장소로 향했다. 이동 중 모친은 “이 차 우리 대호가 사준 거다. 옛날에 아나운서 처음 된 기념으로 사준 것”이라고 자랑했다. 또 “이 차가 14년 된 거다”라고 덧붙였다.

그렇게 임장 장소로 향하는 중 이들은 양평 곳곳에 김대호의 친인척이 거주하고 있단 걸 알게 됐다. 이에 양세형은 “김씨 가문은 왜 이쪽에 다 몰려있냐”고 물었고, 이들을 만나러 온 김대호 모친은 “원래 대호의 할아버지가 그 집터에서부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마을에 있는 김대호의 할아버지 성함이 박힌 비석도 있었다. 패널들은 “진짜 김대호 마을”이라며 놀라워했고, 김대호는 “큰아버지가 세운 거다. 큰아버지 땅에 세웠다”고 했다.

Menu

Kollo 를 통해 내 지역 속보, 범죄 뉴스, 비즈니스 뉴스, 스포츠 업데이트 및 한국 헤드라인을 휴대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