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벤처스, 투자 포트폴리오 성장 위한 전략적 채용·경영 지원 프로그램 강화
– 창업팀 집중 지원, 인재 확보와 성장을 도와 본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
– 창업팀 밀착 경영 지원, 후속 투자 지원 ‘브릿지’ 프로그램 등 동반 성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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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대표 김철우)는 포트폴리오사의 투자 유치 경험을 개선하고 내실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창업자 관점에서 필요한 가치를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투자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벤처스는 창업팀이 사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금 지원과 균질한 경영 지원 시스템을 운영한다. 특히, 인재 영입 등 시급한 현안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강화해 포트폴리오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창업자들이 핵심 비즈니스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채용이나 네트워킹 관련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개발을 통해 창업팀이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줄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더벤처스의 채용 지원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계 경험이 풍부한 인사·경영 전문가가 직접 채용 과정을 설계하고, 최적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한다.
포트폴리오사 채용 지원은 크게 △신입·인턴십 인재풀 △시니어 인재풀을 통해 이뤄진다. 신입·인턴십 인재풀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국내 주요 대학과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칼텍, Caltech), 스탠포드 대학교 등 해외 유수 대학의 인재로 구성됐다. 500명 이상이 등록되어 있으며, 70건 이상의 인턴십 매칭이 완료됐다. 특히, 탑티어 인력 200여 명으로 구성된 더벤처스 자체 시니어 인재풀을 기반으로 성사된 미팅 건수는 약 100건에 달한다.
또한, 채용 이후 지속적인 피드백과 후속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타트업의 인재 정착을 돕고, 창업자들이 핵심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벤처스에서 채용 및 네트워킹, PR을 총괄하는 백요선 매니저는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투자 이후의 실질적인 후속 서포트가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포트폴리오사가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채용과 네트워킹, 후속 투자 연계, PR 등을 전략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채용 진행 중인 주요 포트폴리오사로는 △와이오엘오(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 △도르코퍼레이션 (게임 플레이 영상 공유 서비스) △아웃컴( AI 기반 B2B 잠재고객 발굴 솔루션) △크래쉬컴퍼니( 1인 사업자 상담/예약 메신저) △큰삼촌컴퍼니 (동대문 도매시장 사입 플랫폼) △바이엇 (크리에이터 SaaS 기반 핀테크 서비스) △리브라이블리(시니어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데이터씨(B2B 바이오 연구제품 커머스) △에이머슬리(반도체 제조업 제조 지능화 솔루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더벤처스는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전문가 및 선배 창업가로 구성된 트러스트 네트워크 기반 오피스아워, 포트폴리오사 커뮤니티, 경영·전략·마케팅·HR 관련 온·오프라인 세미나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4년에는 밀착 코칭을 통해 TIPS 선정 29건(일반 27건, 딥테크 2건)을 달성하며 전략적 지원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포트폴리오사의 후속 투자를 연계하는 브릿지(Bridge)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