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에서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던 26세 남성이 사흘 만에 사망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1일 오후 11시 20분쯤 9622 가든그로브 불러바드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머리에 한 발의 총탄에 맞은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트루 후인(26·가든그로브)이 24일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사건이 발생한 상가 인근엔 다수의 한인 업소가 있다.
당국은 용의자 관련 정보에 관해선 밝히지 않은 채 수사를 펴고 있다. 당국은 주민의 제보(714-741-5413, 741-5704)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