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2억 부당대출 의혹에 휩싸인 IBK기업은행이 ‘IBK 쇄신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위원장으로는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내정됐고, 나머지 2명의 외부위원은 송창영 변호사와 김우진 서울대 교수가 임명돼 활동할 예정이다. 쇄신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고 조직 쇄신 방향에 의견을 나눴다.
2025-04-03
882억 부당대출 의혹에 휩싸인 IBK기업은행이 ‘IBK 쇄신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위원장으로는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내정됐고, 나머지 2명의 외부위원은 송창영 변호사와 김우진 서울대 교수가 임명돼 활동할 예정이다. 쇄신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고 조직 쇄신 방향에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