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이커머스 멤버십 전쟁: 쿠팡 와우 멤버십 가격 인상을 계기로 경쟁사들이 일제히 반격에 나섰다. SSG닷컴은 월 2900원에 7% 적립률을 제공하는 신규 멤버십을 출시했고, 네이버는 무료배송 기준을 4만 원으로 낮추는 등 셀러 유치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 휴머노이드 상용화 본격화: 현대차(005380)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 생산현장에 투입한다. 미국에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공장을 건설하고 현대모비스(012330)·현대글로비스(086280) 등 계열사와 시너지를 통해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 中 오픈소스 AI 약진: 딥시크, 알리바바 큐원 등 중국발 오픈소스 AI 모델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1.2%에서 13%로 끌어올렸다. 미국 빅테크 종속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AI 기술 생태계의 다극화가 진행되는 상황이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1. “새 멤버십 내놓고 가격 정책 바꾸고… 쿠팡 빈 자리 노린다”
- 핵심 요약: 쿠팡이 로켓와우 멤버십 가격을 월 7890원으로 인상한 가운데 경쟁사들이 빈틈을 공략하고 나섰다. SSG닷컴은 ‘신세계(004170) 유니버스 클럽’ 멤버십을 새롭게 선보였고 네이버는 무료배송 기준을 4만 원으로 낮추고 셀러 대상 수수료 혜택을 강화했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C커머스도 셀러 수수료 조정과 물류 지원 확대로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2. “세상 밖 나온 슈퍼휴먼…아틀라스 모먼트 온다”
- 핵심 요약: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부터 생산현장에 본격 투입한다. 미국 조지아주에 연간 3만 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와의 계열사 협력은 물론 엔비디아, 구글 딥마인드 등 글로벌 AI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피지컬 AI 기술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3. “中오픈소스의 공습…AI생태계 판 흔든다”
- 핵심 요약: 딥시크, 알리바바 큐원, 아이퀘스트 코더 등 중국발 오픈소스 AI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점유율을 1년 새 1.2%에서 13%로 급격히 높혔다. 미국 빅테크의 폐쇄형 AI에 대한 종속 우려가 커지면서 오픈소스 모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추세로 AI 기술 생태계의 다극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4.“제조강국 韓, AI 학습으로 숙련공 데이터 만들어 수출해야” [전미경제학회]
- 핵심 요약: 전미경제학회(AEA)에 참석한 한미경제학회 학자들이 한국 제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숙련공 데이터 수출’을 제시했다. 한국의 노동시장 경직성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으로 숙련 노동자들의 작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모델을 개발하면 새로운 수출 산업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제조업 강국으로서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5.““2030년까지 매출 3600억 목표”…고메드갤러리아 ‘큐레이션 F&B’ 서비스로 시장 공략”
- 핵심 요약: 한화그룹이 인수한 고메드갤러리아가 2030년까지 매출 36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큐레이션 F&B’라는 차별화 콘셉트로 단체급식 시장에서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추구한다. 8개 제조공장과 14개 물류센터 등 한화 계열사 인프라를 활용해 로봇·자동화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며 단체급식에서 시작해 컨벤션, 주거단지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 확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6. “수익률 대신 구독자 경쟁…ETF 마케팅 전쟁, 유튜브로 옮겨갔다”
- 핵심 요약: ETF 시장에서 상품 간 수익률 차별화가 어려워지면서 운용사들의 마케팅 경쟁이 유튜브로 확산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유튜브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하며 업계 1위를 기록했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공격적인 콘텐츠 마케팅에 나섰다. 브랜드 인지도가 상품 선택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콘텐츠 경쟁력이 자산운용사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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