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거래일 레이저옵텍(199550) 등 미용의료 관련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레이저옵텍의 주가는 648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980원(+17.82%) 상승했다. 2000년 설립된 레이저옵텍은 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 미용 및 피부질환 치료 의료기기를 제조한다. ‘피코세컨드’ 등 레이저를 활용한 피부 재생·흉터 치료용 미용기기에서 약 80%의 매출을 내고 있다. 한유권 하나증권 연구원은 “레이저옵텍이 고부가가치 신제품 출시와 니들 프리 약물전달시스템 시장 진출, 해외 거점 확대 전략을 통해 올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파마리서치(214450)(+6.95%), 클래시스(214150)(+6.42%), 원텍(336570)(+6.32%)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으로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을 개척한 기업으로 꼽힌다. 클래시스는 고주파(RF)와 집속초음파(HIFU) 기반 미용의료기기, 원텍은 레이저 기반 미용의료기기에 특화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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