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스, 핀테크 해외송금 서비스의 비대면 본인인증 솔루션 제시

2025-04-03

아르고스 ID check(eKYC) 통해 국내 체류 외국인 신원 확인 가능

아르고스 아이덴티티(ARGOS Identity, 대표 이원규)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핀테크 기업에 신뢰와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90일을 초과하여 체류하려는 외국인은 입국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외국인 등록을 해야 한다. 외국인 등록증은 대한민국에서 신분증명서로 사용되며 체류 자격, 의료, 은행, 통신, 보험 서비스 이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지면서 해외 송금 관련 서비스들도 급증하고 있다. 그 중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핀테크 해외송금 서비스는 저렴한 수수료, 빠른 송금 속도, 편의성, 부가 서비스 제공 등의 다양한 이유로 인기가 많다.

한편 외국인은 핀테크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본인 인증 절차를 밟아야 한다.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불법 송금 방지, 자금세탁방지법 준수, 금융 실명법, 체류 자격 확인 등을 위해 외국인 등록증을 활용한다.

아르고스는 비대면 환경에서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분증 진위 확인 및 얼굴 인식, OCR 등 AI 기반의 아이덴티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르고스의 ID check는 국가 제한 없이 4,000종 이상의 신분증 인식이 가능하다. 특히 높은 정확도의 OCR 추출로 언어 상관없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ID check는 높은 정확도로 신분증 또는 외국인 등록증 및 얼굴 위조를 탐지한다. 신원 위조를 생성해 내는 여러 가지 경우를 AI를 통해 위조 여부를 판단하여 신원 도용 시도를 사전에 차단한다. 핀테크 기업이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글로벌 및 현지 규정을 완전히 준수하여 서비스와 사용자 간의 신뢰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외국인 등록증은 공공기관에서 발급한 증명서가 맞는지 정부 데이터 조회가 가능해 신분증 진위 확인을 할 수 있다.

아르고스는 비대면 본인 인증과 관련된 기술 및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은 비용 절감과 동시에 빠른 시일 내에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아르고스 이원규 대표는 “아르고스의 ID check를 통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국내 정부발급 신분증의 진위여부와 한글 OCR 추출이 원활하지 못해 겪고 있었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규제 준수와 보안 강화를 실현하며,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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