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동포신문】제18회 2025 세계인의 날을 맞아 오는 5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 부산 예술회관 대강당 특설무대에서 제14회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제1회 대한민국마약퇴치보건대상 시상식을 공동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포커스인코리아가 선정한 ‘올해의 사회봉사대상’ 수상자로 김민정 경감이 선정되었다고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조직위 조직위원장 가수 헤라(원천)는 4일 밝혔다.
김민정 경감은 5년 이상 다문화 귀농인들과 다문화단체를 도우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 및 대표멘토 활동을 해왔다.
또한, 오는 5일 식목일을 맞아 다문화가정 이주 여성 귀농가에 묘목 기부, 2025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문화 가수 헤라(원천)가 경영하고 있는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 농장 부지에 각종 묘종 및 두릅나무 기부, 다문화단체인 (사)한국다문화예술원, (사)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사무실에 A4용지, 종이컵, 커피 등을 기부해 다문화인들에게 희망을 주며 크고 작은 선행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 경감은 ‘올해의 사회봉사대상’ 소감으로 “국내 다문화가정 이주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봉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축하 공연은 ‘첨밀밀’, ‘나예요’를 부른 월드가수 헤라, ‘사랑의 술잔’ 트로트 부자가수 유진, ‘나를 울리는 사랑’ 선행가수 성혜영, 팬플룻 연주그룹 팬타곤의 팬플룻 조우상·오카리나 고은영 연주가 무대로 장식되며, MC 김보연이 진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