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차 우정’ 소녀시대 태연, 윤아가 선물한 커피차 인증

2025-04-04

소녀시대 태연이 멤버 윤아가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했다.

4일 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녹화 가느라 사진을 못 찍었다. 다정한 우리 윤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윤아가 태연이 출연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촬영지에 커피차를 선물한 것이 담겨있다. 윤아는 ‘울 태연 언니의 솔로 데뷔곡 ‘I’가 올해 10살이라는데 축하 커피 한 잔 마셔줘야지’ ‘놀토 가족 맛있게 드시구 오늘 녹화도 힘내세요’라며 태연과 ‘놀라운 토요일’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올해로 18년 차를 맞은 소녀시대는 아직도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3월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멤버들과는 서로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주는 등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관계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솔로 데뷔 10년 차를 맞은 태연은 현재 ‘TAEYEON CONCERT - The TENSE’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7일 한국에서 시작한 태연의 아시아 투어는 6월 7일 홍콩 공연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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