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정책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 취재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급변하는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부처 간 칸막이에 가려진 현안을 보다 입체적으로 취재하기 위한 조치다.
신설된 사회정책부는 서울시 행정·의회·자치구를 집중적으로 커버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의 정치권와 경제부처, 사회부처 사이의 정책 사각지대가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시 및 총리실, 노동부, 복지부, 교육부 등을 함께 취재한다.
다음은 조직 개편과 인사 내용.
◇ 조직 신설
사회정책부
◇ 승진
▲정치부장 김종원
▲문화스포츠부장 이웅희
◇ 전보
▲부국장 겸 사회정책부장 박인옥
▲정치부 차장 김승현
▲사회정책부 차장 이경화
▲사회부 차장 한태희
▲산업부 차장 정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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