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병원 정보 한눈에…미주중앙일보, 의료관광 사이트 공식 오픈

2025-04-04

미주 중앙일보가 해외 교민들에게 정확한 한국 의료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교민 건강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한국 의료관광 정보 마이크로사이트를 공식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한국 방문 전에 본인에게 맞는 의료기관과 필요한 정보를 미리 확인해 적합한 병원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미주 중앙일보는 자체적으로 환자상담이나 개별 의료 상담을 제공하지 않으며, 대신 한국 내 우수 병원들과 공식 소통 채널을 구축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에서는 각 병원의 전문 분야와 특화된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의료 기술 및 건강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미주 중앙일보 관계자는 “정확한 의료정보를 미리 습득한 후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해외 교민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병원과의 원활한 소통 채널을 바탕으로 교민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의료정보를 제공받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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