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강화한 통합 설루션 안랩 XTG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안랩의 방화벽 역량과 최신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결합, 유연한 네트워크 보안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4일 강석균 대표는 "안랩 XTG는 2005년 '안랩 트러스가드 3100' 출시로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 진출한 이후 20년간 축적해온 네트워크 보안 노하우가 반영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윤세훈 기자 press@jeon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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