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파스텔 컬러 디자인 적용
두 가지 볼륨 모드 제공
블루투스 5.3 지원

[디지털포스트(PC사랑)=남지율 기자]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대표이사: 오광근)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EH310 어린이용 무선 헤드셋(이하: EH310)을 출시했다.
최근 어린이들의 스마트 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청력 보호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H310은 이러한 니즈를 반영하여, 장시간 사용에도 안전한 볼륨 제한 기능을 탑재한 키즈 전용 무선 헤드셋으로 개발되었다.
EH310은 청력 보호를 위해 최대 볼륨을 85dB 및 94dB 두 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통해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청각에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음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EH310은 최신 블루투스 5.3 버전을 지원하여 더욱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제공하며,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손쉽게 페어링할 수 있다. 여기에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장착해, 외출이나 장거리 이동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편안한 착용감도 EH310의 강점이다. 성장기 아이들의 두상에 맞춰 디자인된 조절 가능한 헤드밴드와 부드러운 이어 패드가 장착되어 있어,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귀여운 파스텔 컬러 디자인으로 어린이들의 취향을 고려해 제작되었다.
앱코 관계자는 "EH310은 어린이들의 청력 보호와 편안한 사용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개발된 제품”이라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키즈 전용 무선 헤드셋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H310은 가격비교 사이트 기준 온라인 최저가 23,000원에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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